[2016/08/12_대한뉴스] 주식회사 솔루젠 김인중 대표이사, 대한민국 빅데이터 리더를 꿈꾸다!
관리자 2016-08-12 980

주식회사 솔루젠 김인중 대표이사, 대한민국 빅데이터 리더를 꿈꾸다!
데이터웨어하우스부터 빅데이터까지 원 스톱 구축 가능 서비스 제공

[대한뉴스=장유리나 기자] 세계 경제 포럼은 2012년 떠오르는 10대 기술 중 그 첫 번째를 빅데이터 기술로 선정했으며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은 IT 10대 핵심기술 가운데 하나로 빅데이터를 선정하는 등 최근 세계는 빅데이터를 주목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빅데이터란,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도구로 데이터를 수집, 저장, 관리,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넘어서는 대량의 정형 또는 비정형 데이터 집합 및 이러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은 다변화된 현대 사회를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여 효율적으로 작동케 하고 개인화된 현대 사회 구성원 마다 맞춤형 정보를 제공, 관리,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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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빅데이터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과학 기술 등 전 영역에 걸쳐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급속도로 변화 되는 현재 시대에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와 MBN이 주최한 제 3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솔루젠’은 기술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자체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전문 기술 인력들로 ‘빅데이터 기술력’을 많은 분야에 접목해 나가 ‘빅데이터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오늘 우리가 주목해 봐야 할 한국에 빅데이터계의 대부 주식회사 솔루젠 ‘김인중’ 대표이사를 만나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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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 않게 그러나 ‘FUN’하게 일하자!

수상식에서 오전 일정을 마친 뒤 시작한 인터뷰임에도 김인중 대표이사는 반갑게 취재진을 맞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김인중 대표이사는 “데이터웨어하우스부터 빅데이터까지 원스톱으로 구축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람들이 빅데이터라고 하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허나 빅데이터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빅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사업이다”라며 “쉬운 예시로 조카에게 진로를 선택할 때 그 조카의 환경, 인적사항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통계 자료를 만들어 다양한 분야에 진로의 길을 제시하는 것뿐 결정을 내려주는 것이 아니다”라며 조력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주식회사 솔루젠은 2007년을 시작으로 한국테라데이타와 협업하며 공공기관, 국내 메이저 금융권, 제조업체의 빅데이터 서비스를 수행해오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이다. 자체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운영해오고 있는 솔루젠은 사내에 보유한 빅데이터 전문 기술 인력들을 활용해 빅데이터 기술을 다양한 분야와 접목했다. 김인중 대표는 “일이 재미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즐겁지 않으면 회사를 다니는 이유가 무엇이 있겠는가?”라며 “회사가 지루해 지지 않기 위해 직원들에게 야근을 하지 말 것과 상사들이 사원들에게 언제까지라는 일에 대한 데드라인을 제시하지 못하게 한다”며 김인중 대표이사의 경영방침인 “FUN 경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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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빅데이터 힘, 솔루젠이 보여주겠다.

 아무리 똑똑한 자라도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김인중 대표가 이끌어온 솔루젠은 놀랄 만큼 꾸준히 성장하고 있었다. 김인중 대표는 공공기관, 국내 메이저 금융권 등 다양한 대형 고객사들의 빅데이터 구축 및 분석을 진행하며, “빅데이터라는 강력한 도구를 왜 더 많은 이들이 쉽게 접하고 사용할 수 없을까”라는 아쉬움을 느꼈다고 한다. 그것으로 인해 이어진 것이 바로 중견, 중소기업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솔빅스’와 ‘빅워드’ 앱이다. 솔빅스는 솔루젠이 보유한 빅데이터 시스템과 전문인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비용적인 부담을 줄여 중견, 중소기업들이 빅데이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출시된 서비스다. 뿐만 아니라, 빅워드는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제작된 앱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웹상의 정보를 쉽게 찾고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

이렇게 빅데이터를 알리려 부단히 노력하는 김인중 대표이사는 “빅데이터는 대한민국 흐름을 바꿔 놓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강력한 기술이라고 생각한다”며 “솔루젠이 가진 기술력이 빅데이터의 힘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바람을 전했다. 단단한 원석이 아름다운 보석이 되기까지에는 장인의 손길로 만들어지는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 인고의 시간이 있기에 보석이 빛나는 것처럼 주식회사 솔루젠의 노력과 시간이 언젠간 대한민국을 밝게 빛내주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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