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9~2017/09/15]솔루젠 IT 뉴스 모니터링
관리자 2017-09-15 142

솔루젠이 전하는 주요 IT ISSUE

인공지능 시대… 바보야, 문제는 빅데이터야!
2017-09-11, 동아일보, 김진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빅데이터 MBA학과 주임교수, 최용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산학협력단장, 고승연 기자
인공지능은 현재 어디까지 왔고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A를 입력해서 출력 B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기계학습을 활용해야 한다. A→B 시스템은 A에서 B로 가는 관계를 파악해야 하기에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하지만 연구자 간 정보 교류 등 인적, 기술적 기반이 없다면 지도학습이 가능한 수준의 엄청난 양의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 따라서 인공지능 시대의 폐해를 우려하기에 앞서 우리 기업들이 취해야 할 우선 과제는 일단 필요한 데이터가 무엇인지 파악한 뒤 관련 정보를 축적하는 일이다.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보다 데이터 부족에 대한 걱정이 좀 더 절실한 시점이라는 얘기다.

어도비-MS, 파트너십 확대…전자서명·클라우드 협업 강화
2017-09-08, 디지털 데일리, 백지영 기자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MS)는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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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양사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와 MS 애저 및 다이나믹스를 통합해 기업들의 고객 경험을 확대하는 첫 합작 솔루션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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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휴를 통해선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의 전자서명 서비스인 어도비 사인(Adobe Sign)을 MS 오피스 365 등에 탑재했다.
 
EU “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IT기업 과세 강화”
2017-09-11, 동아일보, 동정민 특파원
그동안 유럽 국가들은 에어비앤비뿐만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회사들의 
세금 회피 행태를 알고도 막지 못했다. 뾰족한 수단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프랑스 주도하에 유럽연합(EU) 중 가장 규모가 큰 G4(GRAND 4·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재무장관들이 “글로벌 IT 기업들에 정당한 세금을 거둬야 한다”며 세제 개편안을 마련했다. 

자율차 사업 키우는 네이버, ‘하드웨어 파워’ 통 큰 투자
2017-09-10, 디지털 데일리, 김수연 기자
네이버가 자율주행차 사업 확대를 위해 '하드웨어' 기술업체도 추가 인수했다. 인수합병과 자체 개발 등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투자는 이어졌지만 하드웨어 분야 투자는 이번에 처음이다. 이르면 2020년 본격적으로 개막할 자율주행차 시장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지멘스-HP, 제품 개발 및 산업 생산용 3D 프린팅 부문 협력
2017-09-11, CIO Korea
지멘스와 HP가 3D 프린팅 부문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구축해온 지멘스와 HP는 새로운 HP-인증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소프트웨어 모듈을 출시하며, 산업 생산(industiral procudstion)을 위한 3D 프린팅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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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프트웨어 모듈인, HP 멀티 젯 퓨전(Multi Jet Fusion)용 지멘스 NX AM은 지멘스의 적층 제조용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더욱 확장한 것으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IT서비스, AI·클라우드 신사업 속도낸다
2017-09-11, 파이낸셜 뉴스, 이설영 기자

정보기술(IT) 서비스 업계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신사업에 잇따라 시동을 걸고 있다. IT 서비스 구축 노하우와 AI.클라우드 같은 첨단 기술을 접목해 4차 산업혁명의 동력이 되겠다는게 IT서비스 업계의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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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서비스 업체들은 AI.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제조, 유통, 의료등 기존 산업을 첨단 4차 산업혁명형 산업으로 변화시키고, 스스로 새로운 먹거리를 찾겠다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산업들의 4차 산업혁명 대비도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커들의 먹잇감 된 ‘클라우드 서비스’
2017-09-11, 디지털 데일리, 백지영 기자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데이터가 쌓여하가는 만큼, 해커들의 공격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상머신(VM)을 해킹하고, 이를 연결돼 있는 다른 VM까지 공격하는 등 클라우드를 무기화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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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측은 “원인은 허술한 암호관리”라며 “이에 대응하려면 기존의 텍스트 방식의 패스워드 대신 생체정보를 인식해 로그인하는 ‘윈도 헬로’, 핀번호, 다중인증 정책 등을 적용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스라엘의 자율주행 기술기업 ‘모빌아이’의 충돌방지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 전면.
통신기업·전자업체, 혹은 완성차 업체·통신기업 간 제휴 같은 이종 협업도 늘어나는 분위기다. 자동차가 휴대전화에 이어 차세대 플랫폼으로 떠오르면서 미래 자동차 생태계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선두싸움이 뜨겁다. 커넥티드카는 AI, 빅데이터, 무선통신 기술까지 결합된 최첨단 기술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 진영의 대표 기업으로는 구글, 애플, 바이두, 퀄컴, 인텔, 텐센트 등이, 완성차 업계에서는 벤츠, GM, BMW, 테슬라, 현대·기아차, 도요타 등이 경쟁 중이다.

오직 반도체를 위한…축구장 400개크기에 30조 투입
2017-09-11, 매일경제, 이동인 기자
삼성전자 평택 공장은 단일 규모로 세계 최대일 뿐 아니라 오직 반도체를 위해 설계된 공간이다. 평택캠퍼스 전체 면적은 축구장 400개를 합친 289만㎡다. 앞으로 삼성은 평택에 추가로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평택 반도체 공장 건설로 삼성은 기흥, 화성, 평택, 아산으로 이어지는 반도체·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평택 공장을 필두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반도체 수요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 1편 다운 18초 … 통신사들, 5G 상용화 앞서 ‘속도전’

2017-09-12, 중앙일보, 하선영 기자
 
5세대(5G) 이동통신 개막을 앞두고 통신사들이 4G LTE 기술을 놓고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들은 당장 내년부터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5G 경쟁’에 사활을 거는 동시에 4세대 이동통신 속도를 놓고도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5G 상용화는 2020년 이후에나 가능하기 때문에 첫선을 보인 지 6년이 지난 4G의 속도와 품질을 놓고도 여전히 경쟁하는 것이다.

“빅데이터란 무엇인가?” 구성요소와 기반 기술의 이해
2017-09-12, IT World
인간은 매일 먹고 일하고 놀고 데이터를 생산한다. 이 데이터에는 우리가 전송하는 텍스트와 업로드하는 사진부터 산업용 센서 측정 데이터와 머신 간 통신 등 온갖 것이 포함된다. 사람들이 빅데이터라고 말할 때는 이 데이터의 많은 부분을 가져다가 이를 분석하고 유용한 무언가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빅데이터의 의미는 그보다 훨씬 더 넓어서 다음과 같은 요소를 포괄한다.

접속폭주 견뎌낸 카카오뱅크…리눅스는 신뢰할만한가?
2017-09-11, 디지털 데일리, 백지영 기자
최근 금융IT업계 일각에선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가 리눅스 기반의 주전산시스템을 구축, 2개월째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제 리눅스 기반의 뱅킹 서비스 안정성이 확보됐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는 조금은 성급한 결론이다. 카카오뱅크가 가지고 있는 IT인프라에 대한 운영 능력과 기존 은행들의 IT운영 능력이 다르다는 것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드론 ‘하늘길’ 충돌 막는 교통체계 만든다
2017-09-13, 헤럴드 경제, 구본혁 기자
무인비행장치 ‘드론’을 활용한 물건 배송을 비롯한 서비스의 폭발적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드론의 교통체계 구축에 필수적인 식별, 인증 등 보안기술 개발에 나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상 150m 저고도 상공 교통관제 시스템 수립을 위해 상공의 드론을 식별, 불법 운행을 방지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시바메모리 매각 연기…"한미일 연합 중심으로 협상"
2017-09-13, 뉴스1, 정혜민 기자
도시바는 당초 13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반도체 사업 매각처를 결정하기로 했으나, 결정을 또다시 연기할 방침이라고 일본 아사히신문 등 외신이 전했다. 미국 반도체 업체 웨스턴디지털(WD)이 참여하는 '신(新)미일 연합'이 매각처로 유력했으나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한미일 연합'이 도시바메모리를 인수할 가능성이 다시 열렸다.

카톡-인스타 하며 쇼핑... SNS공룡들 전자상거래 속속 참전
2017-09-14, 한국일보, 맹하경 기자
“구글의 경쟁자는 야후가 아닌 아마존이다.” 에릭 슈미트 알파벳(구글 모회사) 회장이 2012년 이 말을 한 지 5년이 흘렀다. 그의 판단대로 이제 구글은 물론이고 전 세계 정보기술(IT) 공룡들이 ‘커머스(전자상거래) 전쟁’에 뛰어들고 있다. 짧게 보면 광고 수익이지만 길게는 소비자들이 어떤 상품에 지갑을 여는지 알아내려는 노림수다. 데이터가 곧 경쟁력이 되는 빅데이터 시대에서 커머스 강화는 생존 필수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다.
카카오-삼성전자, AI 혈맹 맺었다
2017-09-14,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카카오와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혈맹을 맺었다. 카카오는 자동차(현대차), 건설(GS건설·포스코건설)에 이어 국내 최대 전자 기업과 손을 잡고 AI 플랫폼 '카카오 I' 우군을 확보했다. 14일 카카오는 자사의 AI 플랫폼 '카카오 I'를 삼성전자의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와 연동하고 삼성전자와 음성인식을 비롯한 AI 분야에서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서울시, IoT도시 된다..SK텔레콤, 서울시에 로라망 무상제공
2017-09-14,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4차 산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SK텔레콤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는 사물인터넷 실증·시범사업에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 전용 통신망을 무상으로 사용하며, 전통시장 화재 같은 도시문제를 해결할 사물인터넷 실증서비스에 적극 활용한다. SK텔레콤과 IoT 스타트업 지원 등 서울시 사물인터넷 생태계 조성·활성화에 공동 협력한다.

최종구“인뱅 하나 더”…업계는 시큰둥
2017-09-13, 헤럴드 경제, 신소연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인뱅)을 허가를 내줄 뜻을 보였지만 금융권과 IT업계 모두 ‘시큰둥’이다. 네이버, SK텔레콤 등 유력 ICT(정보통신기술) 사업자들이 내홍을 겪거나 자체 역량 강화 등에 몰두하고 있어서다. 현 정부에서 은산분리 규제 완화가 쉽지 않을 것이란 계산도 깔려있다.  

우리銀,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빅인사이트' 구축
2017-09-14, 서울경제, 서일범 기자
우리은행은 14일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마케팅과 리스크관리에 활용하기 위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빅인사이트’를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빅인사이트는 은행 내외부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하고 그 결과를 시각화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삼성, ‘3억달러 펀드’로 자율차 사업 속도
2017-09-14, ZDNet Korea, 조재환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해 11월 하만 인수 이후 최대 규모의 펀드를 14일 조성했다. 펀드의 이름은 ‘오토모티브 혁신 펀드’다. 펀드 규모는 3억달러(약 3천397억).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 분야의 기술 확보를 위해 운영된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삼성전자의 ‘오토모티브 혁신 펀드’는 커넥티드카에만 한정됐던 삼성전자의 자동차 전장사업 영역을 자율주행차까 넓힐 수 있다는 평가다.

오늘부터 선택약정할인 25% 시행…소비자들이 꼭 알아야할 Q&A
2017-09-15, 경향비즈, 임아영 기자
15일부터는 소비자가 이동통신사와 약정을 맺고 새 단말기에 대한 지원금 대신 요금할인을 받겠다고 하면 매월 요금의 2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선택약정제도는 단말기를 구입할 때 받는 공시지원금 대신 매달 통신요금을 할인받는 제도다. 2014년 10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되며 “지원금을 받지 않는 고객에게도 지원금에 상응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라”는 취지로 도입됐다.

[2017/09/02~2017/09/08]솔루젠 IT 뉴스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