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2~2017/09/08]솔루젠 IT 뉴스 모니터링
관리자 2017-09-08 132

솔루젠이 전하는 주요 IT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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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와 '코타나'의 결혼은 행복할까?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글로벌 선두 기업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전격 제휴키로 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두 회사 모두 약점을 보완, 즉각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제휴로 에코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10 기반 오피스365 프로그램(이메일, 아웃룩, 엑셀, 워드)을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도 혜택이 적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타나를 내장한 윈도10 운영체제(OS)를 통해 1억55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했다고 밝히고 있다. 

‘국산’ 클라우드, 공공 시장에서 통할까
글로벌 기업, 정확히는 미국 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들이 힘을 합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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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서버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 각 분야의 국내 기업 및 협회 13곳이 힘을 합쳐 ‘K-ICT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당장은 공공 분야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입니다.

기업용 SaaS 시장, 구름처럼 날아올랐다

2분기 기업용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SaaS) 시장이 150억 달러(약 17조원) 규모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성장한 수치다. 업체별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가장 큰 매출을 기록했고 세일즈포스가 뒤를 이었다. 어도비, 오라클, SAP도 선두 그룹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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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 시너지리서치그룹은 지난달 31일 이같은 내용의 2분기 기업용 SaaS 시장 규모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독일 리전 오픈…글로벌 역량 강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유럽 및 아프리카, 중동 지역까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독일 리전 서비스를 오픈하고, 5개의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싱가폴, 미국, 홍콩, 일본 리전에 이어 이번에 독일 리전을 오픈함으로써 글로벌 전역에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완성하게 됐다고 의의를 강조했다. 

KT, 'NB-IoT' 전용 단말 출시···상용화 임박
KT가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전용 단말을 출시, NB-IoT가 마침내 상용화된다. 일반 소비자가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업·개인간거래(B2C) 전용 제품이다. SK텔레콤 로라와 경쟁하며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KT는 이달 중순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NB-IoT 전용 위치 추적 단말(트래커)과 요금제를 출시한다.

강서구, 1억이상 사업시 빅데이터 분석 의무화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이달부터 '빅데이터 분석 사전협의제'를 시행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수립 체계를 구축한다. 강서구는 사업비 1억원 이상 또는 연인원 3인 이상 투입되는 주요 정책, 그리고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주요사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활용을 의무화한다.

“2045년, 할리우드에서 ‘AI 배우’ 활약할 것”
약 30년 뒤에는 할리우드도 인공지능(AI)의 영향권 안에 들 것으로 보인다는 전문가의 예측이 나왔다. 영화 ‘반지의 제왕’ 등에서 각종 컴퓨터그래픽 등을 담당한 유명 엔지니어인 스티븐 리제러스는 최근 미국 잡지 할리우드리포터와 한 인터뷰에서 “2045년 할리우드에는 사람 대신 AI가 프로그램을 연출하고 더 나아가 실사촬영까지 가능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화웨이, 세계 첫 모바일 AI칩… 차세대폰 판도 바꿀까

스마트폰용 인공지능(AI) 경쟁이 하드웨어 분야로 확산된다. 지금까지는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영역에서만 경쟁이 이뤄졌다. 애플도 AI 라인을 재정비하는 등 스마트폰 AI 분야의 경쟁이 불붙고 있다. 중국 화웨이는 세계 최초로 AI용 연산장치가 내장된 고성능 모바일 칩셋 ‘기린 970’을 공개했다. 이는 그동안 소프트웨어 수준에서 이뤄지던 스마트폰 AI 경쟁이 스마트폰에 내장된 부품 수준에서도 이뤄진다는 것을 뜻한다. 

AI 시장 '헬스케어·자율주행' 뜬다… 韓, 융합서비스 개발 속도 내야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 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헬스케어와 자율주행 분야가 유망 AI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발간한 '세계를 이끄는 AI 스타트업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가 세계 유망 100대 AI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을 조사한 결과 글로벌 스타트업들은 주로 헬스케어-자율주행 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도, 앞으로도' BI가 분석의 핵심인 이유
BI는 기업 사용자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러나 그렇다고 단순하게 보고서 생성 기능만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BI는 데이터를 조사해 트렌드를 파악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현재의 BI는 빅데이터와 고급 분석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다음 단계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완성차 ‘음성인식 AI’경쟁 가세…ICT업계와 합종연횡 바람
완성차 업계가 속속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음성인식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와의 기술 경쟁과 합종연횡이 불붙고 있다. 업계는 스마트카와 스마트홈 시대를 맞아 AI에 대한 주도권 다툼이 업종을 망라하고 갈수록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북미형 제네시스 일부 모델에 아마존의 알렉사를 탑재한 데 이어, 카카오와 함께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오는 15일 출시하는 제네시스 G70에 적용한다.

한국어 공부 마친 IBM 왓슨, AI 서비스 본격 시작
한국IBM은 6일부터 IBM 왓슨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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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왓슨의 한국어 서비스는 ▲자연어 이해 ▲대화 ▲자연어 분류 ▲검색 및 평가 ▲문서 변환 ▲언어 번역 ▲이미지 인식 ▲성향 분석 등 8개의 API가 포함되며, 이를 활용해 국내 기업과 개발자들은 한국어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IBM 왓슨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IT서비스 3사, AI 플랫폼 주도권 싸움 ‘한창’
IT서비스 ‘빅3’가 AI 시장 선점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구체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가시적인 성과 도출에 나섰다. 삼성 SDS는 5일 기업용 대화형 AI ‘브리티’를 출시했다. 브리티는 자연어로 대화해 고객이 요청하는 업무를 지원하고 수행하는 지능형 비서이다. 아마존의 ‘알렉사’, SK텔레콤 ‘누구’ 등 시중에 나와있는 AI보다 인식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LG CNS는 지난달 29일 멀티 클라우드 기반 AI 빅데이터 플랫폼 ‘DAP’를 출시하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업 시장에 뛰어들었다.
금융권 x86 전산시스템 도입 확산 도미노
금융권이 x86 인프라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계정계 등 이른바 '코어뱅킹' 시스템은 기존 기술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주변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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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과 오라클 등 비 x86 계열 기업의 입지가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인텔을 중심으로 x86 서버 하드웨어(HW)를 판매해 온 휴렛팩커드(HP), 델EMC, 레노버는 비즈니스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간 AI 경쟁이 3차대전 불러올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북핵보다는 인공지능(AI) 때문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머스크는 AI의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추월하는 날에 대비해 다양한 기술을 구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를 통해 화성 식민지를 개발하고, 바이오 기술회사 ‘뉴로링크’를 설립해 뇌 임플란트(뇌와 컴퓨터를 연결해 인간 지능 향상)를 연구하는 것도 이런 대비책 중 하나다.

지멘스, 타스인터내셔널 인수
지멘스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SW) 글로벌 공급업체인 타스인터내셔널(TASS International)을 인수한다고 6일 밝혔다. 타스인터내셔널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엔지니어링 및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통합안전,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타이어 모델링 등에 강점을 갖고 있다. 이번 인수로 지멘스는 PLM(제품생명주기관리) SW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위한 시스템 중심(systems-driven) 제품 개발 솔루션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S "클라우드서비스, 사이버무기로 악용돼"

클라우드서비스에서 돌아가는 가상머신(VM)이 주요 사이버공격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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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는 정기 보안인텔리전스보고서(SIR) 최신판을 통해 클라우드서비스가 사이버무기로 악용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가 조직의 중추적 데이터 허브로 자리잡으면서 주요 공격 표적이 되고 있다. 그리고 공격자는 사용자 로그인 정보를 도용해 클라우드기반 계정에 침입을 시도하는 추세다.

AI 반도체의 두 갈래 진화 방향… 클라우드 인프라 vs. 단말단
AI 반도체의 진화 방향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구글이나 IBM은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 AI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각각 TPU(Tensor Processing Unit), 트루노스(Truenorth) 칩을 개발, 고도화하고 있다. 
반면에 퀄컴 등 전통적 반도체 업계는 사람과 직접 맞닿는 단말기용 AI 반도체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른바 '에지단(소비자기기) AI 반도체'다. 
한국은 이러한 소비자 기기용 AI 반도체에서 보다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 설명이다. 

화웨이, 세계점유율 두달 연속 애플 제쳤다…1위는 '삼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

중국의 화웨이가 애플을 제치고 월간 기준으로 세계 스마트폰 판매 점유율 2위에 올라섰다. 삼성전자는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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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화웨이는 올해 6월과 7월에 처음으로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 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 화웨이는 6월에 이어 7월에도 점유율이 10%를 상회하며 애플을 앞섰다. 6월 점유율이 10%를 하회했던 애플은 7월 점유율을 다소 올렸지만, 화웨이에 뒤처졌다.

‘협업’ 없는 커넥티드카, 경쟁서 밀렸다
세계 각국이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Conneted Car) 등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커넥티드카 시장 규모가 주요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차 부문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국산차 업계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가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만의 독자 기술로 미래차 기술 표준화를 주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4차산업혁명'을 주요 국정과제로 꼽은 만큼 미래를 내다보고 각종 규제를 재설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새 정부는 규제개혁을 사전허용-사후규제 방식의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방식으로 전환한다. 정부는 기존 규제에도 불구하고, 신사업을 시도해 볼 수 있도록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한다. 우리 정부도 혁신적인 제품·서비스에 대해 시범사업, 임시허가를 내주고 기존 규제를 탄력적으로 면제·유예·완화해주는 방식을 도입한다. 시범사업에 문제가 있으면 사후규제를 하겠다는 것이다.

"구글, 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 인수할 듯"
구글이 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宏達國際電子)를 인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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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7일 대만 언론 보도를 인용해 "구글과 HTC가 인수협상의 최종 단계에 들어가 있다"고 보도했다. 구글이 HTC를 인수할 경우 모토로라를 매각한 지 3년 만에 다시 강력한 하드웨어 업체로 복귀하게 된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전했다.

18개 은행 블록체인 인증시스템, 삼성SDS가 구축...2월 국민·하나·신한 오픈
삼성SDS가 18개 은행 공동 블록체인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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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넥스레저'가 일반 기업용 전자계약시스템에 이어 금융권 블록체인까지 외연을 넓혔다. 삼성SDS는 블록체인 인증에 이어 지급결제, 해외송금 시장까지 블록체인 플랫폼 연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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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약 80억원을 투입해 은행권 공동 인증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사례다.
 
 

[2017/06/15]김인중 대표이사, 한국직업방송 신 직업의 발견 빅데이터전문가 편 출연  
[2017/09/09~2017/09/15]솔루젠 IT 뉴스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