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2] 획기적 데이터분석 도구 '태블로 10' 한국에 소개
관리자 2016-09-02 862


획기적 데이터분석 도구 ‘태블로 10’ 한국에 소개



 
▲ 1일 서울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는 데이터 시각화 전문기업 태블로가 태블로10 솔루션을 선보였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전문가뿐 아니라 누구나 데이터 시각화 분석 가능해” 
우리나라 시군구별 지도 표현, 모바일기기서 활용 등 기능 추가

[천지일보=손성환 기자] “태블로(Tableau)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만을 위한 솔루션이 아니다. 데이터를 시각화하고자 하는 누가나 사용 가능한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이다.”

1일 서울 강남 리츠 칼튼 호텔에서는 데이터 시각화 전문기업 ‘태블로’가 이언그룹 티-엑스펄트(T-Expert by Eon) 등 국내 7개 판매사와 함께 보다 발전된 분석 도구 ‘태블로 10’을 공개했다.

‘태블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거나 엑셀 자료를 빠르고 보기 쉽게 리포트로 만들어주는 정보기술(IT) 시각화 도구다. 새로워진 ‘태블로 10’은 데이터를 우리나라 시군구별로 시각화하는 데 효율적으로 발전했다. 또 안드로이드 환경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활용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공개 행사에 국내 인원 IT와 데이터, 마케팅 현업 종사자 1000여명이 등록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김형탁 태블로 매니저는 이날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태블로의 장점을 소개했다. 그는 “빅데이터를 위시한 모바일 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많은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할 것이며 활용할 것인지 고민이지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태블로다”고 소개했다.

김 매니저는 “영업 현장에서 분석 요청이 쇄도하는 것이 현실인데, 이는 데이터를 기반한 의사결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실제로 가트너의 2016 CIO 아젠다 리포트에 따르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애널리틱스가 관심사 1위로 선정됐다. 

그는 “보통 분석 리포트를 전문가들에게 요청하면 2~3주가 걸리고 피드백을 하고 다시 수정하는데 또 2~3주가 걸린다”며 “태블로를 활용하면 복잡한 엑셀 데이터를 분석기 가능하도록 손쉽게 바꿀 수 있고, 전문가가 아닌 현업의 누구나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행사에 참석한 이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메일을 언제 확인했는지 어느 지역에서 주로 왔는지 등을 분석해 선보이기도 했다. 

새로운 태블로10은 향상된 UX디자인과 새로운 디폴트 서식과 테마, 통합문서 전체 서식 지정, 우리나라 시군구별 지도 표현, 안드로이드 환경이 모바일 기기에서의 활용, 교차 데이터베이스 분석(서로 다른 엑셀 자료 등을 불러와 적용) 등이 개선됐다. 

국내 태블로 판매사는 이언그룹(T-Expert), BI C&S, 인포매티카, 플래닛, 플랜토, 포비스TNC, 솔루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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